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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연대

YMCA는 모든 인류가 존엄하며,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고 믿으며, 현대세계에서 순수한 국내 문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YMCA는 세계시민 조직으로서 모든 인류가 존엄하며,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고 믿으며, 현대세계에서 순수한 국내 문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세계시민으로서의 의식과 감수성을 가지고 생명과 정의룰 바탕으로 한 평화적 공존을 위해 국제사회와 상호 연대하고 협력하고자 합니다. 특히, YMCA의 국제 연대와 협력은 강대국이 현상유지적 질서 조정이 아닌 세계 시민들 사이의 관계이며, 시민들의 역량 및 권한 강화가 그 핵심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YMCA는 세계 분쟁 및 빈곤 지역의 시민들과의 연대와 지원협력, 세계평화대회 등을 통한 시민 중심의 세계 평화 운동가 네트워크 활성화, 세계시민교육과 청년 중장기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있는 인력 양성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년 19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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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11회 작성일 22-01-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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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시민들은 매달 19일이 되면 국회 앞에 모입니다.
지난 2015년 9월 19일,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허용하는 내용의 안보법이 일본 국회에서 강행 통과된 이후 그 폐지를 요구하며 시작한 '19일 행동'은 2021년 12월 제 73회를 맞이했습니다. 시민들과 야당 의원들은 평화 헌법을 지키자는 호소와 함께 코로나 대책 마련, 오키나와 미군 기지 반대 등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문제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지난 2021년 1월부터 일본 시민사회와 연대하며 매달 19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19일 행동'에 함께 하는 일인시위를 진행해왔습니다.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모아 공유드립니다.
한반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한국의 시민사회와 평화헌법을 지키고자 하는 일본의 시민사회가 함께 연대하고 협력할 때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견고한 시민사회 기반이 형성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연대의 힘을 믿으며 한국YMCA는 내년에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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